
FIDO 기술에 대한 적용 내용을 더욱 명확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본인인증라는 큰 틀에서 적용 되었던 것이 관례였다면 이제는 사용자 인증과 개인인증(명확한 본인인증)을 구별해야 하며, 사용자 인증을 할 수 있는 수단과 개인 인증 수단이 구분되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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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패스워드, 공인인증서, 스마트폰 OTP, OTP 토큰, 신용카드 등 대부분의 인증 수단은 모두 ‘개인 인증’이 아닌 ‘사용자 인증’ 기술이다. 이를 조금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 몇 해 전 세관에서 일어난 도용 사례를 살펴보자.
당시 한 세관 직원은 상사에게 세관 시스템 비밀번호를 받아 이를 도용해 수입품을 불법적으로 통관 처리했다. 이때 세관 직원은 상사의 비밀번호를 사용해 상사의 사용자 자격을 인증했다. 그러나 이는 계정을 도용한 것이지, 사용하는 사람을 인증한 것은 아니다.
이처럼 현재 사용되는 비밀번호를 비롯한 OTP, 시큐리티 키 등은 각각 나름대로 우수한 보안성을 가지고는 있지만 이용자 자신, 그러니까 ‘개인’을 정확히 인증하는 기술은 아니다. 그리고 개인을 인증하지 않는 기술들은 비밀번호 도용, 오남용, 근태 관리 위조, 대리 전자서명, 불법 결제, 대규모 해킹 등 다양한 사이버 침해 사고의 시발점으로 끊임없이 피해를 양산해 왔다.
따라서 차세대 인증 기술은 뛰어난 보안성은 물론, 사용자가 아닌 개인을 정확히 구분하고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보안 기술이 생체인증이며, 이젠 스마트폰에 기본 옵션처럼 들어가는 지문인식을 필두로 생체인증의 활용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중략--------------------
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
출처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65
FIDO 기술에 대한 적용 내용을 더욱 명확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본인인증라는 큰 틀에서 적용 되었던 것이 관례였다면 이제는 사용자 인증과 개인인증(명확한 본인인증)을 구별해야 하며, 사용자 인증을 할 수 있는 수단과 개인 인증 수단이 구분되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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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패스워드, 공인인증서, 스마트폰 OTP, OTP 토큰, 신용카드 등 대부분의 인증 수단은 모두 ‘개인 인증’이 아닌 ‘사용자 인증’ 기술이다. 이를 조금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 몇 해 전 세관에서 일어난 도용 사례를 살펴보자.
당시 한 세관 직원은 상사에게 세관 시스템 비밀번호를 받아 이를 도용해 수입품을 불법적으로 통관 처리했다. 이때 세관 직원은 상사의 비밀번호를 사용해 상사의 사용자 자격을 인증했다. 그러나 이는 계정을 도용한 것이지, 사용하는 사람을 인증한 것은 아니다.
이처럼 현재 사용되는 비밀번호를 비롯한 OTP, 시큐리티 키 등은 각각 나름대로 우수한 보안성을 가지고는 있지만 이용자 자신, 그러니까 ‘개인’을 정확히 인증하는 기술은 아니다. 그리고 개인을 인증하지 않는 기술들은 비밀번호 도용, 오남용, 근태 관리 위조, 대리 전자서명, 불법 결제, 대규모 해킹 등 다양한 사이버 침해 사고의 시발점으로 끊임없이 피해를 양산해 왔다.
따라서 차세대 인증 기술은 뛰어난 보안성은 물론, 사용자가 아닌 개인을 정확히 구분하고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보안 기술이 생체인증이며, 이젠 스마트폰에 기본 옵션처럼 들어가는 지문인식을 필두로 생체인증의 활용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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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
출처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