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시장 동향]언텍트 시대 내 데이터의 주인은 나, My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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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서비스

  • 내 데이터의 주인은 나 ‘마이데이터’


언텍트 시대에 ‘내 데이터의 주인은 나’라는 ‘마이데이터’가 주목받고 있다.  2020년 8월 이후, 신용정보법 개정안을 비롯하여 데이터 3법이 시행되었고 소비자들은 자신이 만들어낸 데이터의 주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금융 기업은 개인의 동의 하에 데이터를 제공받고 맞춤형 자산 관리 등의 새로운 사업 모델을 찾을 수 있다. 

현재 ‘마이데이터’ 분야를 주도하고 있는 것은 금융계이지만, 조만간 의료, 교육, 부동산 등의 많은 분야로 급속히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데이터 혁명의 이면에도 위험 요인들이 다양하게 있다. 그 사례로 스마트폰 해킹 사건을 보면 모르고 설치한 악성 앱으로 인해 내 정보가 노출되기도 하고 SNS계정도 해킹되어 여러 범죄로 연결되기도 한다. 


 

  • ‘마이데이터’ 활용 사례


‘마이데이터’ 해외 사례로는 미국에서 Blue Button(건강 데이터)을 운영하였고 개인정보 접근을 허용하는 기관의 웹 사이트에 ‘파란색 버튼’을 클릭하여 개인 건강 데이터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였다. 

이 외에도 필란드에서 ‘MyData’는 여러 종류의 연구 데이터 은행이 고객의 데이터 수집 동의를 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공통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기도 하는 등등 여러 사례들이 있다.



  • 이데아텍 i-ONE API Gateway


마이데이터 비즈니스 본격화가 되면서 오픈API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고 API Gateway 도입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이에 따라 안정화된 API 관리 솔루션이 필요하고 국내에서 단단한 기술진이 구축부터 유지보수까지 할 수 있는 솔루션이 시급한데 이데아텍의 i-ONE API Gateway는 이러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문제 없이 운영할 수 있게 도와준다.

API Gateway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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